연구지원정책-NEO아동성격검사를 활용한 연구논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성격특성과 가족기능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2008년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의 보고에 의하면 아동의 최초 인터넷 이용시기가 저 연령화 추세이며 이로 인하여 어린 시절부터 인터넷의 역기능적 측면에 노출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 중독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인터넷 중독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개인의 성격특성과 가족기능과의 관계를 통해 알아내고, 향후 초등학생 대상 인터넷 사용의 관리 및 중독의 조기예방 및 상담교육 등에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소재의 초등학교에 4, 6학년에 재학 중인 남녀 학생 225명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초등학생의 성격특성을 측정하기위해‘ NEO 아동 성격검사’를 사용하였다. 인터넷 중독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한국형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검사(K-척도)를 사용하고, 가족의 적응력과 응집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Olson, Lavee(1985)가 개발한 FACES (Family-Adaptability Cohesion Evaluation Scale)-Ⅲ를 김윤희(1990)가 번안하고 이경호(1999)가 수정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자료분석방법은 SPSS 14K를 이용하여 독립t-검정,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에 따른 인터넷 중독 수준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아동의 성격특성과 가족기능성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아동의 성격특성의 하위요인 중 신경증(N)요인이 인터넷 중독 수준과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그것은 인터넷 중독 수준이 높은 집단의 성격 특성에 신경증(N)이 상관이 깊다는 결과를 얻었다. 성격 특성요인 중에 친화성과 외향성향은 쉽게 인터넷 중독에 걸리지 않게 하는 성격특성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것은 성격특성이 정적(+), 또는 부적(-)으로 인터넷 중독과 상관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셋째, 가족기능은 가족적응력과 가족 응집력에서 인터넷 중독 수준과 낮지만 부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결과에 따르면 가족기능성이 높으면 인터넷 중독에 쉽게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넷째, 초등학생의 성격특성 5요인 중 신경증(N)요인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이 외향성(E), 개방성(O), 친화성(A), 성실성(C)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아동의 성격 특성 5요인은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 수준의 12.4%의 설명력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NEO 성격검사를 통해 아동의 성격특성요인으로 인터넷 중독 수준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족기능의 하위요인 중에서 인터넷 중독 수준에 미치는 영향력은 가족 적응력 요인이 가족응집력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가족기능은 인터넷 중독 수준의 4.7%의 설명력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에 영향을 주는 원인적인 면을 아동의 성격특성과 가족기능성을 통하여 살펴봄으로서 인터넷 중독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며, 인터넷 중독성이 높은 아동들에 대한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과 상담지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주제어 : 인터넷 중독, 성격특성 , 가족기능
심리문화를 창조하는 한국가이던스에서 출간된 NEO아동성격검사를 활용한 학위논문입니다.
이금화. (2010). 초등학생의 성격 특성과 가족의 기능적 특성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 석사학위논문. 건국대학교 대학원.
논문요약
*본문은 국회도서관이나 국회 도서관 중앙도서관 혹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riss4u.net)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무단으로 복제, 전제할 경우 저작권 법에 저촉됩니다.
회원님들께서 저희 한국가이던스 심리검사를 이용하여 논문을 쓰고자 할 경우에 한국가이던스가 추진하는 "연구지원정책사업"에 신청해 주시면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해당제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