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지원정책사업 - CTI 진로사고검사를 활용한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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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문화를 창조하는 한국가이던스에서 출간된 CTI 진로사고검사를 활용한 학위논문입니다.
고내숙. (2012). 역기능적 진로사고와 정서경험 군집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차이. 석사학위 논문.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논문요약
본 연구는 수도권 대학생 302명을 대상으로, 역기능적 진로사고(Career Though Inventory : CTI), 정서강도 (Affect Intensity Measures : AIM), 정서인식 명확성(Trait Meta-mood Scale : TMMS)의 조합에 따라 나누어진 군집들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cale : CDMSES)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에 역기능적 진로사고, 정서강도, 정서인식 명확성을 변인으로 군집분석을 한 결과 4집단으로 구분되었다. 이 중 역기능적 진로사고가 높으면서 정서강도가 높고 정서인식명확성이 낮은 집단과 역기능적 진로사고가 높으면서 정서강도와 정서인식명확성이 낮은 두 집단이 진로결정효능감이 낮았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언급하였다.주요어 : 역기능적 진로사고, 정서인식 명확성, 정서강도, 진로결정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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